안녕 엘에이
Hello LA

116.8 x 91 cm
Mixed media on canvas

작가 전시이력 Exhibition History

2020 개인전 @Everyday Mooonday Gallery
2019 개인전 @ 롯데 에비뉴엘 아트홀
2018 개인전 @Canon Gallery
2018 개인전 @Ode Port
2017 개인전 [Understand Part. 1] @윤현상재


노보의 그림은 단순하고 정직하고 용감하다. 밝고 희망적인 에너지가 가득한 그의 작품은 어렸을 때 그렸던
그림이나 낙서와 같이 즐거웠던 일상에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는 것부터 시작하고 이를 통해 파생된
감정들을 담아낸다. 개인적인 경험들이 모티브가 되어 작업을 만들어 가기 때문에 삶을 살아가면서 나누는
대화들은 작품을 지속적으로 생성, 유지하는 원동력으로 기능한다. 노보는 단순화된 이미지, 텍스트의 반복,
그림 엽서 등 자유로운 형식을 활용하여 작품을 마주하는 이들에게 꾸준히 새로운 대화를 시도한다. 한 가지
스타일이나 카테고리에 안주하지 않으며 무용 공연의 무대 미술, 브랜드와의 협업 등에 이르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기존의 아이디어에 도전하며 발전해 나가고 있다.

Artist Description

Novo's paintings are simple, honest and brave. His work, full of bright and hopeful energy, begins with
discovering new meanings in pleasant daily lives, such as paintings and graffiti he painted as a child, and
captures emotions derived from them. Since personal experiences are the motif of making work
conversations in life serve as the driving force behind the continuous creation and maintenance of works
Novo constantly tries to have a new conversation with those facing the work by utilizing free forms such as
simplified images, repetition of text, and picture postcards. Instead of being complacent in one style or
category, it is developing by challenging existing ideas through various attempts ranging from dance
performances, stage art, and collaboration with bra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