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Moon Jar

2018
183 x 183 cm
Mixed media on wood

갤러리현대 GALLERY HYUNDAI
강익중
Ik-Joong Kang
작가 전시이력 Exhibition History

2018《 꿈의 집 》 , 영구 야외 설치작품, 청주
2018《 그리운 내 고향 》 , 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 청주
2018《 내가 꿈꾸는 직업 》 ,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경기도
2018《 현충정원 》 , 영구 야외 설치작품, 순천
2017 《 내가 아는 것 》 , 아르코미술관, 서울

작가설명

강익중(b. 1960)은 ‘3인치의 예술가’로 통한다. 작가는 전 세계 곳곳의 이야기를 3×3인치의 작은 정사각 형 캔버스에 포착해 왔다. 수많은 작은 정사각형 캔버스가 한곳에 모여 거대한 군집을 이룬 풍경은 전 지구적 소통과 연결, 그리고 조화라는 철학적 메시지를 명징하게 전한다. 강익중 작가는 동양문화와 서 양문화와의 융합과 포용을 나타내며 세계평화와 한국의 통일을 염원하는 공공 프로젝트들을 꾸준히 이 어오고 있다. 강익중의 대표작인 달항아리 작품은 하늘과 우주를 의미하며 아래 위 두쪽을 다로 빚어 이어붙이는 달항아리의 제작기법을 통해 통일을 기원하는 마음이 담긴 작품이다.

Artist Description

Ik-Joong Kang, often referred to as the “3-by-3-inch artist,” captures and portrays stories from all over the world on small 3-by-3 canvases. The squares form a huge conglomeration in one place to vividly convey the philosophical message of global communication, connection, and harmony.
The artist, bridging the Eastern and the Western cultures, has consistently carried out public projects longing for Korea's unification and the ultimate world peace. Kang's most well-known Moon Jar embodies heaven and the universe, and is a series in aspiration of the unification, as reflected in the production technique that puts the top and the bottom parts toge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