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344 서울시 용산구 회나무로 13길 12 3층
12, Hoenamu-ro 13-gil, Yongsan-gu, Seoul, 04344, Korea

T. +82 2 794 4775


휘슬은 2017년 6월 서울, 이태원에 설립한 예술의 감각 경험을 위한 전시공간이다.
휘슬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신진 작가에 집중하여 국내 및 해외 작가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휘슬은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와 협업자로서 전시를 완성하고 이후에도 참여 작가와 지속해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여러 전시기획자가 모여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예술가들의 작업을 살펴보고 전시 방향과 방법을 모색하며, 활발한 담론이 이루어지는 유연한 공간으로 자리 잡고자 한다.

Gallery Introduction

Whistle is an exhibition space established for artistic sensory experience in June 2017, located in Itaewon, Seoul. The program focuses mainly on emerging artists based in Seoul while also curating group exhibitions with international artists. Whistle organizes and completes an exhibition as a collaborator of the artist and continues to carry out various projects together. Inviting curators to examine local and international artists and seek directions and methods of presentation, Whistle aims to act as a flexible space with active discour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