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ERIES

갤러리현대
GALLERY HYUNDAI

03062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14
14, Samcheong-ro, Jongno-gu, Seoul, 03062, Korea

+82 2 2287 3500
mail@galleryhyundai.com

Artists
  • 김창열 | 정상화 | 이우환 | 이건용 | 이강소 | 신성희 | 강익중 | 도윤희 | 김민정 | 박민준 | 이명호 | 김성윤 | 마이클 크레이그-마틴 | 이반 나바로 | 토마스 사라세노
  • Tschang-Yeul KIM | Sang-Hwa CHUNG | Ufan LEE | Kun-Yong LEE | Kang-So LEE | Sung Hy SHIN | Ik-Joong KANG | Yun Hee TOH | Minjung KIM | Minjoon PARK | Myoung Ho LEE | Sung Yoon KIM | Michael CRAIG-MARTIN | Iván NAVARRO | Tomás SARACENO
갤러리소개

2020년 개관 50주년을 맞은 갤러리현대. 1970년 4월 4일, 인사동에 ‘현대화랑’으로 첫발을 내디딘 갤러리현대는 고서화 위주의 화랑가에 현대미술을 선보이는파격적 행보로 미술계 흐름을 선도해 왔다. 이제는 ‘국민화가’로 평가받는 이중섭과 박수근의 작품이 갤러리현대를 통해 세상에 빛을 보았고, 김환기, 유영국, 윤형근, 김창열, 박서보, 정상화, 이우환 등과 함께하며 단색화 열풍이 일기 오래전부터 추상미술의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 백남준의 퍼포먼스와 비디오아트를 비롯해 곽인식, 이승택, 박현기, 이강소, 이건용 등 아방가르드 작가들의 실험미술도 갤러리현대에서 많은 관객과 만났다. 이밖에 김민정, 문경원, 전준호, 이슬기, 최민화, 김아영, 이강승 등 동시대 미술을 이끄는 중견 및 신진 작가들을 지속해서 발굴 및 소개하고 있다. 또한 프랑수아 모를레, 토마스 사라세노, 아이 웨이웨이, 라이언 갠더, 프레드 샌드백, 토마스 스트루스, 사라 모리스 등의 세계적인 해외 작가들을 한국 관객에게 소개하는 역할도 꾸준히 해오고 있다. 갤러리현대는 서울 삼청로의 두 전시 공간 이외에, 뉴욕에 한국 미술의 플랫폼인 쇼룸도 운영 중이다.

Gallery Introduction

Gallery Hyundai continues its mission of gaining global recognition for Korea’s most influential artists and representing prominent international artists in Asia.The gallery has played an integral role in the development of Korea’s contemporary art inf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