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하례학림로 귤나무
Haryehangnum Road-Tangerine tree

2020
90 x 120 cm
Pigment print on cotton paper
Ed. 1 of 5

희수갤러리 HEESUGALLERY
엄효용
Hyo Yong UM
작가 전시이력 Exhibition History

2020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 희수갤러리
2019 리틀포레스트2 반도갤러리
2019 리틀포레스트 희수갤러리
2016 여기, 지금, 나무 역삼문화센터
2011 Faces of Things 123갤러리

작가설명

수채화 같은 회화적 질감으로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기법에 대한 관심을 자아내는 작가의 작업은 길을 따라 걸으며 같은 종류의 가로수들을 수백, 수천 장 촬영하고 그 중에서 100장에서부터 200장에 이르는 나무사진을 한 프레임에 중첩하여 담아낸다. 정교한 촬영과 후속 작업을 통해 하나 작은 숲을 만들어 낸다.

Artist Description

The artist’s work, which inspires people to see with a painterly texture like watercolor, walks along the road and shoots hundreds of trees of the same kind and overlay 100 to 200 tree photos in one frame.
Through elaborate photography and follow-up work, a small forest is cre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