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ERIES

더페이지갤러리
THE PAGE GALLERY

04769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2길 32-14 G205
G205, 32-14, Seoulsup 2-gil, Seongdong-gu, Seoul, 04769, Korea

+82 2 3447 0049

Artists
  • 최명영 | 김춘수 | 이교준 | 나점수 | 정명택 | 리차드 프린스 | 파블로 피카소 | 조지 콘도 | 무스타파 훌루시 | 맷 콜리쇼 | 인자오양 | 스티븐 해링턴 | 롭 윈 | 벤 존스
  • Myoung Young CHOI | Tschoon Su KIM | Kyo Jun LEE | Jeom Soo NA | Myung Taek JUNG | Richard PRINCE | Pablo PICASSO | George CONDO | Mustafa HULUSI | Mat COLLISHAW | Zhaoyang YIN | Steven HARRINGTON | Rob WYNNE | Ben JONES
갤러리소개

더페이지갤러리는 2009년 서울에 개관한 이래 한국 현대 미술을 밀도감있게 전시해오며, 아시아와 세계 각 국의 현대미술을 대중과 소통하는 여러 전시를 통해 더페이지갤러리만의 독창성을 추구하며 한국의 대표적 갤러리로 입지를 다져왔다특히, 한국미술의 진보적 태도와 인문학을 바탕으로 한, 기하학적 형태의 논리 정연한 작품들을 선보였고, 한국 현대미술만의 독특한 시선에 주목하며 최명영, 김춘수, 이교준, 나점수 등과 같은 한국 대표작가들의 전시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또한, Yin Zhaoyang, Xu Bing, Ding Yi, Tan Ping 등과 같은 중국 현대 미술 작가들의 전시를 비롯하여 Alex Katz, Sam Francis 등의 전시를 선보이며 동시대적 미술의 흐름을 반영하고 있다앞으로도 더페이지갤러리는 한국 현대미술을 알리는데 활발한 활동을 펼침과 동시에 국내외 신진 작가들과의 전시와 진지한 교류를 통해 질적, 외적으로 다양성을 추구하며 한국 미술의 활성화에 힘쓸 것이다.

Gallery Introduction

Since the year 2009, THE PAGE GALLERY has been acting as a leading role in the contemporary art scene in Korea, by focusing in Korean contemporary art as well as Asia, Europe and America to pursuit the originality of our own.In particular, we have been